전군 감염병, 이제 국방감염병관리체계로 관리한다 - '26. 6. 1.(월) 군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 '국방감염병관리체계' 오픈 - 질병관리청 방역당국 시스템 등 대·내외 10개 체계를 연동하여 군 감염병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군수·시설·의료자원까지 통합 관리하여 군 감염병 예방/관리 의사결정 지원
국방부는 전군 감염병 관리 업무를 전산화한 군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인「국방감염병관리체계」*구축을 완료하여, 2026년 6월 1일(월)부터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다.
국방감염병관리체계 : 「군보건의료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령('25.9.18., 일부개정)을 근거로 군 감염병 예방·관리·치료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전산화하여 처리하는 군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ㅇ국방부는 '3밀 환경(밀집·밀폐·밀접)' 등 감염병에 취약한 군 특수성을 고려하여, △평시 감염병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팬데믹 등 신종 감염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군 감염병 환자(의심자 포함) 및 의료자원을 통합관리하는 군 감염병정보시스템 구축했다. ㅇ본 체계는 국방부의 소요 제기로 국군의무사령부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였으며, '24년 12월 착수하여 '26년 6월 전력화되기까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체계개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ISP('22.9월~'23.3월), 착수('24.12.월~), 개발 완료 (~'26.5월), 전력화(~'26.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