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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추진한 17개 시도 주요성과, 목표 달성도 및 우수사례 중심으로 평가- 국민평가단 850명으로 확대, 기후 대응·안전관리 등 국민 체감 성과 첫 측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2일(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결과('25년 실적)를 발표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동으로 시·도의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합동 평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평가로 지난해 10월 국정 기조와 국정과제를 반영해 평가지표 체계를 개편했다. 이번 평가에는 사회적 약자 보호, 국민 안전 확보, 기후 위기 대응 등 주요 국정과제와 최근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지표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국민평가단 850명으로 확대, 기후·안전 등 국민 체감 성과 첫 측정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실질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후 대응과 안전관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국정 시책 5개 지표를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국민평가단 규모를 지난해 680명에서 올해 850명으로 대폭 확대해 국민이 공감하는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국민 체감도 조사를 실시했다.

(국민평가단) 17개 시·도별 50명씩 추천(시는 도, 도는 시를 평가) / (중점과제 5개 지표) 기후 대응 3개(정량 1, 정성 2), 안전관리 2개(정량) 이번 합동 평가는 ▲정량평가(96개 지표, 목표 달성도), ▲정성평가(16개 지표, 우수사례), ▲국민 평가(우수사례) 방식으로 시행되었으며, 시·도 간 상호 검증과 중앙부처 실적 확인, 65명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평가 및 검증을 거쳐 확정했다. 정량평가 달성률 전북·경남 100%, 우수사례는 경기·부산 순으로 많아 인구, 면적, 재정 규모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시·도별로 부여된 목표치의 달성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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