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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행사에서 OECD 사무총장 요청으로 행안부 장관 축사- 디지털·인공지능(AI) 선도 국가로서 국제사회와의 협력 의지 표명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5일(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디지털정부 전망(Digital Government Outlook)」발간 온라인 기념 행사에서 윤호중 장관이 영상 축사를 통해 'AI 민주정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실시해 온 디지털정부 평가 결과와 주요 시사점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디지털정부 평가에 참여한 36개 회원국과 8개 가입 준비국 등 세계 각국의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그간 디지털정부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해 온 대한민국의 경험과 정책 방향에 주목해 왔다. 이에 마티아스 콜먼(Mathias Cormann) 사무총장의 특별 요청으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개회식 연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개회식에는 윤 장관을 비롯해 일본 디지털청 대신, 프랑스 공공행정·회계부 장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선도국 위상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확고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제시한 미래, 대한민국이 선제적으로 실천 이번에 발간되는「디지털정부 전망」보고서는 각국의 디지털정부 정책을 종합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디지털정부가 단순한 행정절차의 온라인화나 개별 정보시스템 구축 단계를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가 데이터 기반 행정, 부처 간 연계와 협업, 선제적 공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정부 운영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과감하게 전환해 국민이 일상에서 공공 행정을 디지털로 편리하게 사용하게 한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디지털 강국, 'AI 민주정부'의 포용적 가치 확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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