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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지원을 위해6개 정책금융기관이 함께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 「정책금융 동행」 대전에서 첫 개최 - • 금융위와 6개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기술보증기금)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정책금융 동행」 첫 개최 - 1부 간담회에서는 대전·충청권 지역기업 70여개사 및 지역상공회의소(대전·세종·청주)가 참석하여 지역경제 현황과 애로사항 공유 - 2부에서는 6개 정책금융기관별 지역기업 지원제도를 설명하는 한편, 현장 상담 부스를 통해 맞춤형 금융상담 제공 • 이억원 금융위원장, "28년에는 25년 대비 34조원 증가한 年 164조원의 정책자금을 지방에 공급"하고, 지방은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한다"고 발언 - 금융위는.

  • 수은, 무보의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 추가 참여,
  • 모두의 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공급 확대,
  • 지역 에너지 대전환 및 K-GX 금융지원 강화,
  • 지방 우대금융 상시적 지원체계 강화와 함께
  • 민간금융의 지방 우대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발표 • 이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카이스트 로봇동아리(Microrobot Research)를 방문하여, 동아리 회장 등 대학생들과 피지컬 AI 등 로보틱스 발전 동향, 첨단기술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논의 금융위원회는 6.11일(木) 6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동행」 행사를 대전에서 처음 개최하였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 정책금융 동행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26. 6. 11일(목) 15:30-18:00 / 대전 인터시티호텔· 참석자 : 약 150명

  • (금융위) 금융위원장, 금융정책국장, 산업금융과장
  • (정책금융기관) 산업은행 회장, 수출입은행장, 무역보험공사 사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업은행 경영전략그룹 부행장, 신용보증기금 신용사업부문장 등
  • (지역기업) 대전·세종·청주 상의회장, 대전·충남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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