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개최, 이어 광역단체장 당선자들와 간담회- 5극3특 성장엔진,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방안 발표 전 최종 점검- 오찬간담회서 광역단체장 당선자들과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토공간 대전환' 현장의견 청취
【관련 국정과제】
- 49. 5극3특과 중소도시 균형성장, 50. 행정수도 세종 완성 등
김민석 국무총리는 하반기 국토공간 대전환 주요 과제의 발표·추진을 앞두고, 6월 15일 오전 제3차「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주재하고, 이어 광역단체장 당선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국무총리(주재), 15개 관계부처 장·차관, 지방시대위원회 참석* (당선자 오찬간담회) 국무총리(주재) / 인천, 전남광주, 대전, 울산, 경기, 세종, 충북, 전북, 제주 당선인 / 재경부장관, 국무조정실장, 국무총리비서실장, 행안부차관, 산업부차관, 국무2차장 등 참석
김 총리는 범정부 추진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이제는 지방정부 새 파트너들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본격 실행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한 뒤,
- 국토공간 대전환은 수도권 일극 중심의 국토구조를 바꾸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경제권·생활권의 기반을 만드는 국가전략 과제임을 다시 한번 부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추진체계 및 관리계획, △5극 3특 성장엔진 7대 지원패키지, △초광역단위 국토계획,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안건으로,
-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처간 그리고, 지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 5극 3특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한 지원체계의 연결성 강화, 거점 중심의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김 총리는 산업부, 국토부, 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속도감 있는 실행계획 마련과 함께 각각의 과제가 상호 연계되어 실질적인 효과로 나타나도록 신속한 추진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