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알고투자』하는 금융교육으로국민의 안정적 자산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26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자본시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개인투자자 참여 확대에 맞춰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마련 ◈ 잘 '알고투자' 4대 추진전략을 통해 금융투자교육을 「알기 쉽게 배우고, 고르게 확산하고, 투자판단 역량과 자기보호 역량을 함께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번, 청년 등 전국민 경제·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은 6.16일(화) 관계부처 위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6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2026.6.16.(화) 15:00,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기관 - 금융위·재경부·교육부·국방부·행안부·성평등부·공정위 및 금감원 - 금융공공기관, 교육기관, 협회, 소비자단체, 연구단체 등 19개 관계기관*.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소비자원,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금융소비자보호재단, 한국YWCA연합회, 한국금융교육학회, 금융연구원, 금융협회(7개) ◇ 논의 안건 :
-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 2025년 금융교육 실적 및 2026년 추진방안
- 고령층 대상 노후자산관리 금융교육 추진방안 권대영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는 2021년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금융교육협의회가 법정기구로 출범한 지 5년째 되는 해"라고 언급하며 지난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였다. 권 부위원장은 "그동안 금융교육협의회는 총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하며 금융교육 운영체계 정비, 학교 금융교육 지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추진 등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며, "이를 통해 금융교육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교육 대상과 전달 방식을 넓힘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쉽고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