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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일회성 지원을 넘어금융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설계 합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포용금융 현장 大토론회 주재 -✓금융위원장이 현장·재야 전문가 등과 직접 문답·소통하는 타운홀 방식으로 진행하여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 ▴.

  • 금융의 공적역할 재정립 및 서민금융정책에 대한 제언,
  • 금융산업의 포용적 재설계 등 2개 세션에 걸쳐 민간 발제와 자유토론 진행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은 오늘 논의를 시작으로 국민 눈높이에서 다양한 과제를 발굴·검토하고, 금융시장에서 작동가능한 제도개선 방안으로 구체화 1 회의 개요 2026.6.17.(수)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19층 대강당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자문위원, 금융감독원·서민금융진흥원·한국신용정보원·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토론회는 포용금융을 일회성 민생대책이나 개별 정책상품 확대 차원이 아니라,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토론회 全 과정에 참석하여 참석자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하였으며, 총괄·정책서민·금융산업·신용인프라 등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의 4개 분과별로 현장의 문제의식과 제도개선 과제를 폭넓게 논의하였다. 실시간 소통과 피드백을 위해 토론회 전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였다. 특히, 금번 현장대토론회는 기존의 제도권 논의 틀에서 벗어나, 포용금융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재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롤링주빌리 유순덕 이사, 신나는조합 박향희 이사, 개인회생·파산 전문 박기태 변호사, 더불어사는사람들 이창호 대표, 화성금융 복지상담지원센터 송진섭 센터장 등 일선에서 활동하는 현장 전문가들을 폭넓게 섭외하여 학계·연구기관 중심의 관행적 자문 방식을 탈피하고, 정책 수요자의 실제 체감과 다양한 시각이 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포용금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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