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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밴드 노브레인, 자연인 윤택, 싱어송라이터 초승 등 자살예방 위한 천명지킴 프로젝트 합류- 국무조정실장, 노브레인·윤택·초승 생명대사로,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아토머스㈜·㈜지앤씨는 천명수호처로 위촉- 생명대사·천명수호처는 각자의 분야에서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6월 19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생명대사·천명수호처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위촉식에서는 노브레인(가수), 윤택(개그맨), 초승(가수)이 생명대사로,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아토머스㈜, ㈜지앤씨 3개 기관은 천명수호처로 추가 위촉되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올 한 해 동안 자살사망자 1,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천명지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4일 20명의 생명대사와 44개 기관의 천명수호처를 위촉한 이후 각 참여자들이 자신의 활동 영역과 현장 기반을 활용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추가 위촉을 통해 생명대사로는 음악과 방송 등 대중과 가까운 영역에서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해 온 노브레인, 윤택, 초승을 위촉하였으며,

  • 천명수호처로는 자살예방 교육·캠페인, 비대면 심리상담, 생활안전 분야에서 자율적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 온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아토머스㈜, ㈜지앤씨를 위촉하였다.

생명대사는 대중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 천명수호처는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기반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오늘 생명대사와 천명수호처로 위촉되신 분은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의 곁을 살피고 생명존중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히며,

  • "정부는 생명대사와 천명수호처의 따뜻한 위로가 더 멀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사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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