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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금융위人상', 파격 도전이 만든 파격 성과 - 지난 4월 첫 시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자 선정, 성과 중심 문화 확산 지속-

  • 국민성장펀드 운영,
  •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시스템 구축,
  •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분석 시스템 개발 등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총 1,800만원 포상1.'금융위人상'개요 금융위원회(위원장 : 이억원)는 '26.6.18일(목), 제2회 「금융위人상」시상식을 개최하고, 두 번째 수상의 주인공이 된 직원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금융위人상」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금융위원회 직원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난 4월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 제1회 시상 이후 성과 창출 시에 확실한 보상이 따른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2회 시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금뮹이상(1,000만원), 은뮹이상(500만원), 동뮹이상(300만원) 각 1명으로, 수상자에게는 금융위원장 표창·포상금과 함께 메달이 수여된다.

금뮹이상·은뮹이상·동뮹이상은 금융위원회 마스코트 '뮹이'의 이름을 활용 포상 대상자 후보는 금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추천과 내부 직원 추천 등을 통해 모집하였으며('26.4.20~5.16.), 내부 인사 4인·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성과의 파급력, 난이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포상 대상자 3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수상자 중 김기태 서기관과 박은경 사무관은 대국민 추천을 통해 포상 대상자 후보로 접수되었다. 이는 국민이 직접 발굴하여 추천한 성과가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2. 포상자 주요 공적사항[1] 김기태 서기관 : 국민성장펀드 설계부터 집행까지, 성공적 조기 안착 금뮹이상 수상자인 국민성장펀드총괄과 김기태 서기관은 5년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주도하고 초기 집행 실무를 총괄하여,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인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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