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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 FATF는 의장 엘리사 마드라조(Ms. Elisa Madrazo, 멕시코)가 주재하는 마지막 FATF 총회인 제34기 6차 총회를 개최하였음 ㆁ 각국이 기술 혁신 악용 등 신종 위험과 범죄 수법에 경계를 늦추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특히 민간 부문과의 강력한 협력을 통해 위험완화 조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적 이니셔티브* 채택

각국의 가상자산 관련 기준(R.15) 이행 현황 분석 보고서, 탈중앙화 금융(Defi)의 위험에 관한 타겟 보고서, 민관 협력(PPP) 및 데이터 보호 체계에 관한 글로벌 개요 보고서 등 ㆁ국제기준 미이행국인 북한·이란·미얀마의 고위험국가 지위를 유지하는 한편, 미얀마의 사기범죄 및 사이버 스캠(cyber scam) 조직과 관련된 불법 금융 위험에 대해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는 개정성명 공개 ㆁ 캐나다와 튀르키예의 FATF 기준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법제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확산금융 범죄 대응의 효과성을 평가ㆁ FATF 신임 의장(영국, 자일스 톰슨)의 전략적 우선 과제 채택 및 FATF 신임 부의장으로 인도의 비벡 아가왈(Mr. Vivek Aggarwal) 선출◇ 우리 대표단은 가상자산을 악용한 위험 확대 및 탈중앙화 금융 등 신흥 위험에 대해 각국이 규제차익을 해소하고 공조 대응을 강화해 나가야 함을 언급 ㆁ 이를 위해 역외 미등록 사업자와의 거래 제한, 트래블룰 확대(소액 거래 등), 민간과 당국 간 정보공유 확대 및 협력 강화가 필수적임을 강조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등 5개 기관*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된 제34기 6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6.15일~6.19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단(수석대표: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구성: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법무부, 외교부, 금감원, 금융연구원 등 총 10명** Financial Action Task Force : '89년 설립된 자금세탁 방지(AML)·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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