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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베이징에서중국 기업인 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 119.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22(월)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부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참석 기업 및 정부기관 대표 : 짜오양 징동 부총재, 쩡쉬에쭝 샤오미 부총재, 천하오 레전드캐피털 CEO, 쉬리 센스타임 CEO, 짜오위리 갤봇 CSO, 짱닝 포니AI 부총재, 잉위페이 지우AI연구원 부원장, 허넨추 공업정보화부 횃불센터 부주임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약 8년만에 베이징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방중의 첫 번째 일정으로 중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 김 총리는 한중 양국이 역사·문화적 토대를 공유하고 있으며, '25.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과 '26.1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한바, 이러한 모멘텀을 계기로 양국간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김 총리는 중국이 금년 3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중국식 사회주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중국이 뛰어난 과학기술과 혁신역량을 토대로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 경제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점을 평가하였다.

  •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금일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중국 경제,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번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본다고 하고, 기업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한국과의 협력에 대한 비전 등을 문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국 기업인들은 ▴중국의 역동적인 창업 생태계와 혁신 과학기술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가전, 로봇, 자율주행,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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