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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제조 현장 넘어 기업활동 전체 혁신-'산업 AI 솔루션'-'AI 에이전트' 사업 공동 출범식 개최- 제조 현장 전반으로 M.AX를 확산하기 위한 제조데이터 연계 MoU 체결

M.AX : 제조업 AI 대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M.AX가 데이터 연계를 통해 제조공정뿐만 아니라 생산계획, 공급망 관리, 노동자 안전, 재고 운영 등 기업활동 전 영역으로 본격 확대된다. 산업통상부(장관 :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6월 23일(화)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업 AI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사업 공동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제조기업, AI 전문기업 등 사업 참여기관 포함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추진 배경 ] 최근 이른바, 'AI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주요국들은 AI 기술개발을 넘어 산업현장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제조업은 AI 도입 효과가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로 직결되는 분야이며, 제조 현장뿐만 아니라 기업 운영 전반으로 AI 활용 범위와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제조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조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숙련자의 노하우는 AI 시대 우리 제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대해 나가기 위한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AI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산업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확산하여 생산성을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지난해 9월, 10개 분과 1,000여개 기관으로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는 올해 2월 산단 AX 분과를 신설하며, 1,500여개 기관의 11개 분과 「베스트 일레븐」으로 완성되었다. 제조기업, AI 전문기업, 산·학·연이 M.AX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동맹(Alliance)' 수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부는 제조 현장을 넘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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