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금융위-중기부,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간 투자 이어달리기를 위한 원팀 가동 - 금융위·중기부, 정책금융기관·유관기관, 운용사, 스타트업, 산업계 등과 합동 간담회 개최… 펀드간 투자 이어달리기 연계체계 구축 방안 등 논의 - 민간 VC들의 선구안을 활용, 모태펀드가 투자한 기업 중 성장성 있고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유망기업을 선별하여 국민성장펀드 운용사와 공유 - 모태펀드가 투자·육성한 11개 유망 기업의 투자유치 위한 '공동 IR 및 1:1 밋업' 진행… 기업의 투자 수요와 국민성장펀드의 자금을 연결하고 네트워킹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23일(화) SVC 서울(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 마포구)에서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공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이어달리기 투자 연계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로, 양 부처와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민간 투자자들이 함께 유망기업을 공유하고 투자수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금융위는 범부처를 대상으로 개최한 성장기업발굴협의체* 킥오프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중기부로부터 성장자금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그간 투자·육성한 유망기업을 공유받기로 하였다. 이에 오늘 간담회에서는 기업투자 전문성과 선구안을 가진 민간 VC들이 모태펀드 투자 기업 중 성장성이 있고 대규모 후속 투자가 필요한 유망기업들을 직접 선별하였으며, 이를 국민성장펀드에 연결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범부처와 민간이 함께 그간 집중적으로 투자·육성해 온 검증된 기업들을 발굴·추천하기 위해 구성·운영하는 민관 합동 협의체(5.14일 출범) 이날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노용석 중기부 차관을 비롯해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업계와 한국벤처투자, 산업은행, 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등 유관기관과 5대 금융그룹, 그간 모태펀드가 투자·육성한 유망기업과 운용사 등이 참석했다. 모태펀드-국민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