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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등 중장기 목표 제시- 국가전략 자원 확보·활용 강화를 위한 3대 전략·9개 추진과제 마련

【관련 국정과제】

  • 32.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위원장: 질병관리청 차장) 심의·의결(6.24.)을 거쳐 향후 5년간(2026~2030년) 병원체자원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이하 제2차 종합계획)을 수립·발표하였다.

「병원체자원의 수집·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병원체자원 관리 시책의 기본 방향 등을 담은 계획으로, 5년 단위로 수립 이번 종합계획은 제1차 종합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와 바이오헬스산업 경쟁 심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질병관리청은 향후 5년간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 등을 목표로 병원체자원관리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고도화'라는 비전 아래 병원체자원의 전략적 확보·관리·활용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대 중점전략 및 9개 추진과제로 구성되었다. 3대 중점전략은 ①국가 전략 병원체자원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 ②병원체자원의 연구·산업적 활용 촉진, ③병원체자원 관리 생태계 혁신 및 고도화이며 중점전략별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중점전략추진과제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체계적 확보 및 고부가가치화① 고위험·고수요 자원 우선순위 평가모델 개발 및 체계적 수집 전략 마련② 다부처 감시체계 연계 기탁 활성화 및 해외 거점·공동연구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 미보유 자원 확보③ 유전·특성·임상역학 정보를 통합한 다중형질 데이터셋 및 AI 기반 분석체계 구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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