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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국방부(장관 안규백),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이하 우주청)은 26일(금)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중소․중견기업, 민간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방향'을 발표했다.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개요.

  • (일시·장소) '26.6.26.(금), 14:00 / 청와대 충무실
  • (참석자) 정부재경부, 국방부, 중기부, 국정원, 금융위, 기획처, 방사청, 우주청, 군 합참 기업마키나락스, 로보티즈, 한국카본 등 중소․중견기업 대표 20명 전문가등대학 교수,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방산펀드 운용사 등 13명
  • (주요내용) 주제발표(중기부, 국방부, 우주청), 주제토론

주제토론 : (세션1)현대전 양상 및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 (세션2)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조달혁신 등 정부의 역할, (세션3)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 방안 이번 회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청취하기 위해 주제발표와 주제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제토론에 앞서 중기부는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계획', 국방부는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우주청은 '우주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신안보 혁신기업 육성계획] 정부는 민간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안보역량 강화와 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조성해, '한국형 팔란티어*'를 육성할 계획이다. '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원 기업 5개사와 매출 1천억원 이상 혁신기업 50개사를 육성한다.

팔란티어 : '03년 설립, 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 통합․관리하는 AI 기반 전장정보 분석 플랫폼(Gotham) 개발, 기업가치 약 3천억 달러

  • 신안보 전략분야와 혁신기업을 지정한다.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기술 발전 추세를 반영하여 정부 수요와 민간 전문가․기업의 제안을 바탕으로 신안보 전략분야*를 지정한다. 또한, 혁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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