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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10~12세) 모집▷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참가 접수… 온라인 600명, 현장 120명 선발▷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 연계 현장캠프 운영으로 체험형 교육 강화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들이 토양과 지하수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과학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를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는 어린이들이 평소 깊이 생각하기 어려운 토양과 지하수의 세계를 실험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 체험 행사다.

우리 발밑의 토양과 지하수는 어떻게 생기는지, 우리의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고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지 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 펼쳐지는 현장캠프*에서는 대학 교수진과 대학생 도움선배(멘토)가 어린이들과 함께 실험과 탐구활동을 진행한다.

일정: 전남대학교[8.4.], 충남대학교[8.6.], 부산대학교[8.11.], 일별 40명 대상 참가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 시설을 둘러보고 다양한 실험에 직접 참여하며, 미래의 대학생이 되어 환경 연구 현장을 미리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7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온라인캠프는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되어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10세 어린이[7.29.], 11~12세 어린이[7.30.], 일별 300명 대상 교재 및 실험도구는 미리 받아볼 수 있어 집에서도 토양과 지하수를 주제로 교육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더 많은 어린이가 함께할 수 있도록 농어촌 및 도서·산간 지역 학교의 단체 참여도 지원할 예정이다. 캠프가 끝난 뒤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땅속 환경 탐정조사보고서'와 캠프 참여 후기를 제출받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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