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남권 800조원 등 전례없는 투자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실현▷ 투자 골든 타임 AI 로봇 글로벌 3강, 피지컬AI 글로벌 1강 도약▷ 550조원 투자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설루션 산업 수출 동력화 ▷ AI 경쟁력의 핵심, 안정적 전력·용수 공급과 전기국가 전환▷ 지방투자가 빨라지고 기업·인재가 모이는 기업형첨단도시 조성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6.29.(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개최하고, 1.반도체, 2.AI로봇 등 피지컬AI, 3.AI데이터센터 등 3대 분야의 대규모 투자계획과 함께 전력·입지 등의 인프라 확충방안을 논의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3대 메가프로젝트 1. 반도체: 「3S+1F 전략」으로 대체불가 K-반도체 강국 대도약정부는 확실한 메모리 초격차를 확보하고, AI 시대 미래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3S+1F 전략」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글로벌 반도체 전쟁의 판세를 주도하기 위한 속도전(Speed), 거점전(Stronghold), 선도전(Spearhead) 3대 축을 중심으로 국가 역량을 총동원하는 총력지원체계(Full-support)로 이루어져 있다.우선, ▲수도권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조기에 완성하는 속도전(Speed)을 진행한다.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최종 팹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 단축하여 5년 내 메모리 생산 능력을 2배로 확대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역량을 확보하여 경쟁국의 추격을 뿌리친다.▲반도체 성장 거점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거점전(Stronghold)을 추진한다. ①서남권에 총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팹(4기) 및 협력사·인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허가부터, 부지 확보, 착공까지 민관이 협력한다.
이를 통해, 수도권에 이어 서남권에 '제2의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②충청권은 81조원을 투자하여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한다.
폭증하는 첨단 반도체 수요에 맞춰 후공정 생태계 확충이 시급한 만큼, 온양·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