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년 달 착륙선 발사 성공과 재사용 기술 확보를 위해 산·학·연 한자리에
【관련 국정과제】
-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6월 30일(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2030년대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로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차세대발사체 본격 개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차세대발사체가 스페이스X의 팰콘9과 같은 재사용발사체 개발로 전환된 이후, 그간 수행된 시스템 개념설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맞춰 산·학·연 역량결집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재 사업에 참여 중인 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비츠로넥스텍, 한양이엔지 등의 관계자와 국내 산·학·연 전문 자문위원을 포함하여 약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주항공청과 산·학·연 관계자들은 차세대발사체의 구성품별 개발 현황 및 세부 일정계획과 달 착륙선의 개발 진척도를 공유하고, '30년대 경쟁력 있는 발사체 개발과 달 탐사 임무 성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특히, 달 탐사 2단계(달 착륙선 개발)사업 담당자들도 함께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계획을 공유하여 두 사업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2032년 달 착륙 임무성공을 위한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우리나라 자주적 우주탐사를 위해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여 2032년 달 착륙선 자력 발사 예정(발사체 성능검증선('31년) , 달 연착륙 검증선/ 달 착륙선('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