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제9차 환경개발위원회 참여▷ 우리나라 탈탄소 녹색 대전환 의지 및 한중 대기질 개선 협력 사례 공유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제9차 환경개발위원회**에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역내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UN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UN ESCAP)** The ninth session of Committe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CED-9)제9차 환경개발위원회는 아·태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급 회의로 주요국 정부, 국제기구, 학계,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 '지구 삼중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공조 및 이행'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을 진전시키기 위해 분절적 환경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해법을 모색한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손실 및 사막화, ▲오염우리 대표단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소개하고, 효과적인 자연기반해법*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평가지표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기후·환경오염·자연재해·수자원·질병·생물다양성 등의 문제를 생태계의 보호·복원·관리를 통해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조치(IUCN, 2016)아울러, 인공지능(AI) 기술과 위성 데이터에 근거한 대기질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하여, 과학에 기반한 협력이 지구 삼중위기의 통합적 대응과 국가 간 협력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한 핵심 기반임을 역설한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환경개발위원회 기간 중 중국환경과학연구원(CRAES), 동북아청정대기파트너십(NEACAP),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아시아·태평양 지역 환경 협력 본격화… 환경정책 공조 및 이행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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