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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다단계 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다단계판매업자·판매원 수·후원수당 소폭 증가, 총 매출액은 감소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112개* 다단계판매업자의 2025년도 주요정보를 공개하였다.

2025년 말 기준 115개 등록업체 중

  • 1) 2025년에 영업실적이 있고,
  • 2) 2026년 4월 말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사업자 대상 2025년도 다단계판매 시장의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고, 후원수당 총액·다단계판매업자 수·다단계판매원 수는 소폭 증가하였다.
  • (매출액 합계) 4조 5,373억 원(′24년) ⇒ 4조 5,141억 원(′25년) △0.51%
  • (후원수당 총액) 1조 5,099억 원(′24년)⇒ 1조 5,115억 원(′25년) +0.11%
  • (다단계판매업자 수) 105개(′24년) ⇒ 112개(′25년) +7개
  • (다단계판매원 수) 689만 명(′24년) ⇒ 695만 명(′25년) +0.87% 한국암웨이㈜, 애터미㈜ 등 매출액 기준 상위 10개사가 전체 시장 매출액 합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77%로 시장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들의 등록 판매원 수도 시장 전체 등록 판매원 수의 약 73%를 차지하는 등 상위 업체들에 집중화된 시장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후원수당을 한번이라도 지급받은 다단계판매원의 수는 110여만 명으로, 전체 다단계판매원의 15.9%이다. 후원수당을 받은 다단계판매원들이 지급받은 후원수당의 연간 평균은 137.0만원으로 전년(130.5만 원)보다 증가하였다. 구체적으로 후원수당을 받는 상위 1% 미만 판매원은 1인당 연간 평균 7,342만 원을 수령하였으며, 상위 1% 이상 6% 미만 판매원은 1인당 연간 평균 758만 원, 상위 6% 이상 30% 미만 판매원은 1인당 연간 평균 84만 원, 나머지 70%의 판매원은 1인당 연간 평균 8.6만원을 수령하는 등 상위 판매원과 하위 판매원 간 평균 수령금액에 상당한 편차를 보였다. 공정위는 매년 소비자의 구매 선택과 다단계판매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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