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은 반부패 협력의 10주년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나눈다 - 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공동주관, '한-UNDP 국제반부패포럼' 개최…10여 년간의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의 구체적 성과 집대성- 인공지능(AI)의 일상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정책 환경에 따른 차세대 반부패 전략 논의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7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이틀간 유엔개발계획(이하 UNDP) 서울정책센터(소장 Anne Juepner, 이하 앤 유프너)와 공동으로 「한-UNDP 국제 반부패 포럼」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권익위와 UNDP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를 집대성하고, 인공지능(AI)의 일상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반부패 전략과 청렴 거버넌스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SDG 파트너십) : 국민권익위와 UNDP가 2015년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한국의 부패방지 제도·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맞게 현지화하여 적용하도록 기술자문, 정책컨설팅, 역량강화 등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