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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프런티어 AI 보안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면책 조치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 AI 보안테스트·보안패치시 발생하는 전산장애는 일정범위내 제재 면책
  • AI 보안위협 관련 보안패치 우선순위 등 금융권 가이드라인 마련·배포 [ 개요 ] 금융위원회는 '26.6.30(화), 면책심의위원회(위원장 : 김범기 상임위원)를 개최하여 AI 보안테스트·보안패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산장애에 대한 면책조치를 심의·의결하였다. 아울러, 금융회사들의 AI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동요령을 담은 가이드라인(「프런티어 AI 보안위협 금융분야 대응요령」)도 마련·배포하였다. 이는 「미토스」 등 프런티어 AI*의 보안위협에 금융권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치밀한 보안강화 조치를 취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서, 지난 5.22일 개최한 「고성능 AI 보안위협 대응 간담회(주재: 권대영 부위원장)」의 후속조치이다.

프런티어 AI : 현재 가장 높은 수준의 성능과 범용성을 갖춘 AI 모델 동 간담회 이후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면책범위·내용 및 가이드라인에 필요한 세부항목 등에 대해 금융업계의 의견수렴을 거쳤고, AI·보안 및 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기술자문단」의 전문적 조언 등을 청취·반영하여 방안을 확정하였다. [

  • 면책조치 주요내용 ] 그간 금융업계는, 프런티어 AI 위협에 대응해 금융회사들이 적극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미한 전산장애 등 리스크를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도록 일정한 면책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지속 제기해 왔다. 특히, ▲보안목적 AI 등을 활용한 공격표면 점검이나 취약점 확인, ▲기 확인된 보안 취약점에 대한 보안패치 등 과정에서 전산시스템 오작동 등 우려가 없지 않으며, 금융회사 임직원들이 이러한 리스크를 지나치게 의식해서는 당면한 프런티어 AI 위협에 대응한 적극적 조치를 신속히 취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앞으로는 금융회사들이 ①보안목적 AI를 활용해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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