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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체감하는 인공지능(AI) 관세행정 혁신,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현장 직원 아이디어로 실제 업무에 구현되다- 인공지능(AI) 활용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2026 상반기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개최- 업무 전문성과 인공지능(AI) 역량을 겸비한 세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활용 모델들 선보여- "인공지능(AI)으로 업무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 달성" 관세청은 6월 30일(화, 15:00~16:30) 서울세관에서 「2026 상반기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를 개최하고, 8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올해부터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는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202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실제 업무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접목시킨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기술·현장을 통합하여 관세행정 전반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이끄는 전담 조직 관세청은 2017년부터 업무 전문성과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올해 초 전국 세관에서 이들을 중심으로 50명의 인공지능(AI) 분석관을 선발하여 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추진단을 구성한 바 있다. 이번 챌린지는 일선 세관의 인공지능(AI) 분석관이 주축이 된 총 22편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를 거쳐 8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전원 외부 평가위원이 참여한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아차상 2편을 최종 선정했다.

[챌린지 일정] 사전 평가(6.15~6.18) → 본선 진출작 8편 선정(6.19) → 본선 개최(6.30) 최우수상은 "사진 한 장으로 막는 해외불법 식의약품 사례"를 발표한 광주세관 이병석 주무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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