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부,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기후·환경·에너지 공공데이터 활용 우수 아이디어 및 분석과제 26개 팀 선정▷ 총상금 9,100만 원 규모… 정책 활용·사업화 연계 후속지원 추진▷ 금한승 차관, 부대 행사 '에이엑스(AX) 청년 간담회'에서 청년세대와 소통 강화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2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우수 아이디어 및 분석과제 26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전력공사를 대표 주관기관으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24개 부처 산하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혁신 아이디어와 분석 모범사례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정책과 산업 전반의 혁신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를 주제로 추진됐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등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분석 모델이 제안됐다.
경진대회는 올해 4월부터 6주간 진행되었으며,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총 611개 팀이 응모했다. 이들팀들은 서류평가와 대면평가 등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으며 총 26개 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공모분야는 '활용(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과 '분석(자유과제 분석, 지정과제 분석)'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되었으며, 치열한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최고 영예인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총 4개 팀이 결정되었다.
활용 분야 대상은 '에코콩' 팀의 '인공지능 기반 다기능보 운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보이다(BOIDA)」와 '메딕스(MediX)' 팀의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