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부산시에서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서민금융 복합지원을 개시합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 ✓민·관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과 지역 민간금융을 한 곳에서 아우르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 - 금융위는 복합지원을 통해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구직지원 및 직업훈련, 생계급여 등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안내·연계 중('24~)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서비스 제공 - BNK부산은행과 협업하여 지역 내 복합지원 이용 주민의 실질적 자립 지원을 위한 금리 우대 등 특화 적금·대출 상품(BNK금융사다리상품) 출시 -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 운영.

  • 타 지방정부 및 지역 민간금융사 등 협업 통해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 확산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금융상품 발굴 지속 추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7.3일(금)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장 겸임), 빈대인 BNK금융지주회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회장 등 지방정부, 유관기관과 함께「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이하 '부산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요· (일시/장소) 7.3.(금) 10:50 /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부산 중구 중앙동6가 66-3)· (참석) 금융위원장, 부산광역시장, 서민금융진흥원장(신복위원장 겸임), BNK금융지주회장, BNK부산은행장, 한국산업은행회장1 설립 배경 및 추진 경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서민·취약계층이 당면하고 있는 과다한 부채, 고금리와 같은 금융 문제는 실업, 생활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단순히 정책서민금융 등을 통한 금융접근성 제고뿐만 아니라 고용·복지 연계를 통한 서민·취약계층의 실질적 재기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24년부터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