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 기반 백신 연구개발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최- 질병관리청-감염병혁신연합, 인공지능(AI) 기반 백신 연구개발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첫 공동 워크숍 개최- 글로벌 팬데믹 대비 인공지능(AI) 플랫폼 체계와 추진 전략 참여 논의를 통한 국제협력 강화
【관련 국정과제】
- 32.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한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을 7월 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 워크숍 개요 ▶ ▶ (일시·장소) '26. 7. 7.(화), 서울 ENA Suite 호텔▶ (참석자) CEPI PPX 담당자, 국내·외 AI 전문가 등 30여 명(온·오프라인 진행)▶ (주요 내용) 한국형 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AI 활용 사례, AI 에이전트 기반 연합학습 기술, 한국형 PPX 구축에 필요한 핵심 역량 등 이번 워크숍은 CEPI가 추진하는 글로벌 팬데믹 대비 플랫폼*(PPX)과 연계하여, 한국형 PPX 구축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백신 후보물질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PPX(Pandemic Preparedness Engine for Disease X): 질병 모니터링→병원체 발견→비임상·임상 개발→규제 승인까지 팬데믹 대응 전 과정을 연결하는 AI 기반 통합 플랫폼 국립보건연구원과 CEPI를 비롯해 국제백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대학교, 국내 전문기관 등 백신·AI 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된다.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로드맵 구축 전략, ▲CEPI 한국형 팬데믹 대비 엔진(PPX) 기술 구현 현황,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