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kick-off 회의 개최  학계·연구원·시민단체·금융업권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금융산업분과 본격 가동 

  • 중저신용자 공급확대 및 금리단층해소,
  • 건전성 규제 합리화방안,
  • 상호금융 제도개선방안,
  • 지속 가능한 포용금융 평가체계 등 구축 4가지 중요 주제들을 집중 논의할 예정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1 금융산업분과 회의 개요 '26.7.7.(화)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의 킥오프회의를 개최하였다.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은 포용 금융의 구조적 재설계를 논의한 지난 6.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 이어 분과별로 소관 과제를 발굴·논의해 나가고 있다. 금융산업분과 Kick-off 회의 개요 · (일시/장소) 7.7.(화) 10:00~11:00 / 은행회관 중회의실 · (참석) 민간 분과위원금융위, 금감원, 은행연합회, 여신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신협 ·(안건)
  • 금융산업분과 운영계획(금융위)
  • 금융산업분과 논의과제안(금융위)
  • 산업분과 추가 논의 필요과제(자유토론) 2 금융산업분과 운영계획 금융산업분과는 분과장인 남재현 국민대 교수 외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금융회사 임직원 등 전문가 12명으로 폭넓게 구성하였다. 특히 민간 금융부문의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분과 특성을 고려하여, 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사, 상호금융 등 각 업권을 대표할 수 있는 금융회사 임직원과 관련 전문가들을 선임하였다.금융산업분과는
  • 중저신용자 공급확대 및 금리단층 해소
  • 금융회사 건전성 규제 합리화,
  • 상호금융 제도개선,
  • 지속 가능한 포용금융 평가체계 등 구축 4가지 주제로 산하 소분과를 운영한다. 소분과는 금융위·금감원 소관과(팀), 금융회사·업권별 협회 실무자가 참여(수시 개최)하여 세부 과제별로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소분과에서 만든 제도 개선방안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분과회의에서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등에서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