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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최종안)」 -▷ 공시여건 성숙을 "기다리기" 보다 "이끌어나가기"로 전략 재설정▷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적극적 공시로드맵 설계 - '28년(FY27)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상장사부터 공시 의무화 -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법정공시(사업보고서 공시)로 즉시 시행▷ 기업의 차질없는 공시준비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 체계 가동 및 공시유인 제고를 위한 공시정보 활용 확대 추진 - 주요 업종별 대표기업과 전문가등이 참여하는 공시 파일럿테스트 진행('26) - 한국형 기후리스크 통합플랫폼 개발('28), Scope3 업종별 가이드라인 개발('28) 등 - 스튜어드십코드 이행점검시 기관투자자 ESG요소 고려여부 점검·공개

【관련 국정과제】

46-3. ESG공시·평가 인프라를 제고하고, ESG 공시 신속 추진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7.8일(수) 08:00,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최종안)」을 발표하였다. 금융위원회는 現 정부 출범 이후, 국정과제(46-3)로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해왔으며, 지난 2.25일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 의견수렴안」을 발표, 의견수렴을 진행하였다.

의견수렴 결과, 글로벌 기관투자자, 시민·사회단체, 전문직단체, 경제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특히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은 투자정보로서의 유용성 측면에서 공시 대상의 확대 등을 요청하였다. 이와 동시에 국회에서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하도록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더욱 적극적인 제도설계가 요구되어 왔다.* 박상혁의원('26.3.30), 민병덕의원('26.4.8), 이헌승의원('26.4.21), 김현정의원('26.6.18) 등아울러, 중동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성이 확대되면서 기후·에너지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국가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과제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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