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빌런 3부작'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 돌파-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성과 홍보 캠페인, 뜨거운 호응 속 300만 뷰 돌파 -- 김의성 배우, 촘촘한 복지 앞 연기 실패하는 '메타픽션' 코미디로 눈길 -- 그냥드림, 통합돌봄, 아동수당 확대 등 현실 밀착형으로 풀어내며 공감 유도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제작·공개한 홍보 캠페인 「김의성의 빌런 3부작」 시리즈가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몰랐던 정책을 새롭게 알게 됐거나 정책 내용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정책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이 시리즈는 8일 12시 기준 에피소드별로 ▲1편 '악덕 집주인' 약 80만 회, ▲2편 '어르신 집을 노리는 사기꾼' 약 96만 회, ▲3편 '생일파티의 꼰대 삼촌' 약 118만 회, ▲종합편 약 23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고른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