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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절반 이상 A등급' 양질의 서비스 제공받는다-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발표 -- 시설 운영 수준 전반적으로 양호, 향후 인권 중심 평가체계 강화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운영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평가 결과를 우수시설에는 혜택을, 미흡시설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자체 합동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향후 인권 평가 강화를 위해 평가체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사회복지사업법」을 근거로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 평가대상이었던 4개 시설유형*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평가대상) 아동생활시설(274개소), 장애인거주시설(540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450개소) 및 장애인단기거주시설(156개소) ** 서울·경기 관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시·도가 자체적으로 별도 평가 실시 보건복지부는 최근 3년간('22년~'24년)의 운영사항을 5개 영역* 기준으로 평가하고, 평가 업무는 중앙사회서비스원에 위탁하고 있다. 최종 평가 결과는 총점에 따라 동일한 시설 유형별로 5개 등급(A~D, F등급)으로 부여하고, 시설별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된다.

①시설·환경, ②재정·조직, ③프로그램·서비스, ④이용자 권리, ⑤시설운영 전반 2025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총점 평균은 86.8점으로 전기 평가(2022년)와 유사한 수준(87.9점)이며,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시설 전반의 운영 및 서비스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2022) 대비 평가영역별 평균 점수 증감 현황

(A등급) 90점 이상, (B등급) 80점 이상~90점 미만, (C등급) 70점 이상~80점 미만 (D등급) 60점 이상~70점 미만, (F등급) 60점 미만 또한, 사회복지시설의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재정·조직운영' 영역의 평가 기준을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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