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내용
AI, 기후위기 등 격변의 시대를 도약의 기회로-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 후 첫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 (안건1)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 (안건2) 「AI 민주정부」 실현을 위한 정부 AX 정책의 방향성 제시- (안건3) 국민주권정부 최초로 산업전환 고용충격 최소화를 위한 계획 수립- (안건4) 국제 항공안전평가 준비를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 방안 점검
【관련 국정과제】
(안건1,4) 72.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안건2) 24. 세계 1위 AI정부 실현(안건3) 92. 인구 변동, 디지털 변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노동대전환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였다.*
- 국제 항공안전평가 범정부 합동대응 방안(국토부)
회의의 첫번째 안건으로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올여름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행안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집중호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 비상대응체계 : 행안부 초기대응반(7.8. 11:35) → 중대본 1단계(7.8. 12:40)ㅇ정부는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선제적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재난문자와 재난방송 등을 통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할 방침이다.ㅇ아울러,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지역별 대응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위험지역 점검과 주민대피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ㅇ한 총리는 "재난 대응은 선제적인 조치와 현장에서의 실행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AI민주정부 실현전략(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