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포용금융", 지역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지역금융의 의의) 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방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좌우하는 국가적 과제이며, 지역금융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기반"임을 강조◈ (주요정책) 지역 주민·中企·소상공인 등을 위한 '생활밀착형 금융정책' 발표
- (은행대리업) 7.20일부터 전국 20개 총괄우체국에서 개시 → 4대은행 대출상품을 한 번에 신청하고, 약정체결 가능("사실상의 오프라인 대출비교플랫폼")
- (지방-인터넷은행 中企·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인터넷은행의 낮은 조달비용을 통해 '최소 30bp 이상 낮은 금리'로 '편리하게' 대출 가능('27년중 출시)
- (상생보험) 보험업권은 전북을 시작으로 7개 지자체에 무료보험 제공(전북, '26.8월)→ 향후 他기관·지자체 등과 독거노인 대상 '상생보험+비금융서비스' 패키지 지원 및 기후·보이스피싱 관련 취약계층 보장 등 개편 추진('27.1분기 중 출시)◈(간담회 주요내용) 참석자들은 지역금융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및 상담체계 확대, 은행대리업 서비스 확대 등을 요청하였으며, 지방은행은 정책서민금융 등 포용금융 성격 대출에 대한 규제완화 등 건의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27년에는 은행대리업 취급지역과 판매상품 확대를 추진하는 등 은행대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강조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북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든든보험'을 추진하는 등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확대중임을 언급하며, 향후에도 정부와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향후 금융위원회는 지자체, 우정사업본부,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정책제언을 신속히 검토·시행해나갈 계획1회의 개요 금융위원회는 2026.7.9.(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