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고양창릉 현장 방문3기 신도시 속도 제고 점검- 3기 신도시 주택공급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 조기 도출 당부-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주요 기반시설도 주택공급 속도에 맞춰 차질없이 조성
【관련 국정과제】
-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목) 오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고양창릉 지구(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추진현황 및 공공택지 조성 속도 제고방안 등을 점검하였다.
- 한 총리가 방문한 고양창릉 지구는 서울 서부권에 위치한 대규모 택지(3.8만호)로 보상 절차를 마무리하고 '24년 첫 마을 단지를 시작으로 주택건설이 진행 중인 지구이다. 3기 신도시 추진현황 ◈ 고양창릉 등 '18년 발표한 5개 선행지구, 광명시흥 등 '21년 발표한 3개 후발지구 등 8개 지구에서 총 33.6만호(공공주택 23.9만호) 공급 추진 중
- '25년까지 3기 신도시는 2.1만호를 착공하였으며, 그 중 고양창릉은 0.4만호 착공- '26년 3기 신도시는 1.7만호 착공 계획이며, 그 중 고양창릉은 0.4만호 착공 계획
한 총리는 먼저 국토교통부로부터 9.7대책, 1.29대책 등 주요 공급정책 현황을 보고받고, 뒤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3기 신도시 및 고양 창릉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뒤,
-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LH에 "3기 신도시 주택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 "3기 신도시 입주민의 정주여건과 직결되는 교통, 교육, 전기,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주요 기반시설도 주택공급 속도에 맞춰 차질없이 갖춰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수도권 주택 공급에서 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제도 개선과 면밀한 사업 관리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 "공급 속도를 높이더라도 안전사고나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