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 후속조치, 항공기 체계·소재부품 기업과 현장 소통
【관련 국정과제】
28-. '미래항공기 개발로 새로운 하늘길 개척'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7월 10일(금), 우주항공청에서 국내 항공기 체계 및 소재·부품 기업과 하이브리드 미래항공기 개발을 주제로 '제8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우주항공 기업의 어려움에 즉각 대응(Speedy)하고, 현장에서(On-site) 해결책(Solution)을 찾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소통 채널 ○ 항공기, 엔진, 소재·부품 등을 개발하는 총 20개 기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일(금)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 (이하 '산업육성전략')」에서 제시한 미래항공기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모비스, 한화시스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삼성SDI,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삼보모터스, KSEP,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NH 스트럭쳐, 한국카본, 데크카본, 효성첨단소재, 세아창원특수강, 동양에이케이코리아, 포스코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