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5대 금융지주가 원팀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5대 금융지주의 '26년 상반기 포용금융 실적과 향후계획을 점검.
- '26~'30년 포용금융 70조원 공급할 계획 → '26.上 총 11.3조원 공급
- '26.上 연체채권 2.3조원 자체 채무조정 및 1.5조원 소각·시효완성 ✓향후 5대 금융지주의 포용금융 실적을 지속 점검·환류하고, 금융위원회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을 통해 민간 금융시스템을 포용적으로 재설계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1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점검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26.7.10일(금)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5대 금융지주와「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에서는 올해 1월 5대 금융지주가 포용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한 이후 상반기까지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였다.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
- 일시/장소 : '26.7.10(금) 16:00, 금융위원회 13층 중회의실
- 참석 :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금융소비자국장, 서민금융과장[5대 금융지주] KB, 신한, 하나, 우리, 농협금융지주 포용금융 담당 임원2 5대 금융지주별 포용금융 실적 및 향후계획 5대 금융지주는 '26.1월 제1차 포용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표한 포용금융 공급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나가고 있다. 새희망홀씨 등 정책서민금융과 각 지주별 특화 서민금융상품을 공급하여 중저신용자·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해 나가고 있으며, 채무조정 등을 통해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26년부터 '30년까지 5년간 약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 '26년 상반기 중 5대 금융지주는 총 11.3조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하였다. 특히, '26년 상반기 중 약 2.3조원(13.5만건) 규모의 연체채권을 자체 채무조정 하고, 약 1.5조원(11.9만건)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하여 취약 채무자들이 정상적인 일상과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