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서 진로·경제·문화예술·환경 등 체험활동 마련-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800여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구·경제·문화예술·스포츠·정서지원·환경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월) 밝혔다.
- 진로탐구 분야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서울 중랑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 영화학교'를,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판매왕! 쇼호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기 용인시 동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로봇 공학자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꿈을 잡(JOB)아 드림(DREAM)'을 운영한다.
- 경제 분야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부산 금정청소년수련관의 '가상화폐로 배우는 소비와 나눔', 충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의 '돈워리, 경제를 만나다' 프로그램 등 금융·소비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문화예술 분야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인천 남동청소년센터에서는 '작문 프로그램'을, 충남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줄을 튕기면 나오는 아름다운 가야금 소리'를, 전북 성내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요리교실 : 한 끼를 책임지는 남자들'을 각각 운영한다.
- 스포츠·정서지원·환경 분야에서도 대전 도솔청소년문화의집의 'GG 게임 페스티벌', 제주 서귀포시신상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K-POP 댄스', 울산 이화정청소년창작센터의 '하루 10분 리츄얼(감정 기록 등 마음 돌봄 프로그램)', 충북 청주시청소년수련관의 'AI와 함께하는 지구 환경 수비대' 등 청소년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