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용무·동래학춤 등 38개 공연, 수문장 캐릭터 인형 탈과의 사진 촬영 기회 등- 정부기관, 종교계, 사회재단 등 각계에서 참여한 45개의 특별 전시 운영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7.19.~29, 이하 '위원회') 기간에 벡스코 제1전시장 내 마련되는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 7.20.~7.29.)에서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특별 전시와 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정부 부처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 및 미식 홍보관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20종의 세계기록유산과 100여 점의 기록물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 해양수산부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과 K-시푸드(K-Seafood)를, ▲ 농림축산식품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와 K-푸드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시식 체험을 통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홍보관을 준비해 K-컬처의 가치와 미식의 재미를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불교계 유산을 다양하게 알리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장경판전」과 세계기록유산 「팔만대장경」을 보유한 법보종찰 해인사, ▲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등이 참여한다. 아울러 ▲ 국가무형유산 영산재 보존회 및 ▲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 홍보관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영산재」와 우리나라의 대표적 불교 의례 중 하나인 「진관사 국행수륙재」의 예술성과 전승활동 현황 등을 사진, 영상 등의 자료로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한국 불교문화유산의 미학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격조 높은 전통 공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어 국내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유교 문화와 기록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관도 운영된다. ▲ 한국국학진흥원은 '세계유산에 걸린 한국의 편액'을 주제로 유교와 관련된 기록유산,
부산 벡스코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에서 K-컬처의 정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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