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누구도 빚으로 인해삶을 포기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 금융위, 관계부처 합동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 국무회의 보고 -
-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채무자구제·지원제도가 한 번에 안내·연계될 수 있도록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자종합지원창구 역할 수행 - '26.10월부터 신용회복위원회에 기억하기 쉬운 채무상담 대표번호(☎1375)를 시행하고, 개인회생·파산 신청 관련 채무지원 거점 확대 등 추진 빚으로 지친 일상13을 치료75하세요! ☎1375로 전화주세요! ✓금융·비금융 정보를 결합하여 경제적 위기자를 발굴하는 '경제적 위기자 특화모형' 개발 추진 및 복지부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연계 금융정보 확대 ✓민간금융권과 협업하여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적금·대출·카드·보험 상품 제공 및 개인의 경제적 위기 극복을 돕는 민간의 사회공헌사례 발굴·홍보 추진 1 개 요 '26.7.14.(화)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는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보고하였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6일(수) 제20회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수립되었다.
- 학생·청소년,
- 자살 긴급대응,
- 자살 장소 관리,
- 경제적 위기자,
- 고립·위기가족
- 돌봄·간병 부담
- 미디어·온라인
- 특수직군·집단보호,
- 범죄피해자 회복지원 지난 10여년 간 경제적 문제가 원인인 자살자 수와 비중은 증가추세*로, 특히 사회안전망, 채무자 구제·지원제도가 이미 마련되어 있음에도 국민이 이를 알지 못하거나 정부가 위기를 포착하지 못하여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국무회의에서(6월 2일) 이재명 대통령은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 채무자를 추가적으로 찾아내는 방안을 강구하고, 채무조정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제문제 원인으로 추정되는 자살사망자 수(비중(%))(자살통계연보) : ('15) 3,089명(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