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7월 14일(화) 오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하 '기본소득') 시행 지역인 청양군 대치면을 찾아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송 장관은 기본소득과 연계한 농촌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 서비스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지역 어르신의 주택 수리 활동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농식품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조성('25년)된 칠갑문화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 등과 기본소득 시행 이후 청양군의 지역 활력 및 청년 창업 사례를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감소하던 청양군의 인구는 기본소득 시행 이후 973명이 증가(3.3%↑)하며 3만 명대를 회복하고, 지역화폐 가맹점도 226개소 증가(20.6%↑)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었다.

아울러, 기본소득과 연계한 청양군의 다양한 생활서비스**가 자리 잡으며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사항이 개선되는 등 성과도 확인하였다.

인구(명): 29,078 → 30,051(6월말, 3.3%↑), 가맹점(개소): 1,097 → 1,323(6월말, 20.6%↑) ** 부르면 달려가유: 수리·배달·청소 등 출장서비스 제공 경로당 무상급식: 밀키트·과채류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 식사 제공 가치타유: 교통취약지 주민에게 이동서비스 제공 또한, 55개 가맹점이 새롭게 문을 열어 지역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고 특히, 이 중 18개는 청년이 주도하여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있었다. 간담회를 마친 송미령 장관은 집수리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어르신의 주택(명○○, 95세)에 찾아가 전등을 직접 교체하는 등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드리고, 기본소득 사용 및 생활서비스 이용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다. 송 장관은 "농촌마을에 혼자 거주 중인 고령 어르신들의 경우 간단한 전등 교체조차도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기본소득과 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좋은 사례"라고 강조하고 "청양군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