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선도하는「금융 구조개혁」 가속화" - 금융위원회 하반기 업무보고 - 금융위원회(위원장 : 이억원)는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7월 15일(수요일) 10시부터 재정경제부(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터처, 기획예산처와 합동 업무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개요·(일시) 7.15(수) 10:00~11:40 ·(참석자) 약 180여명.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기획예산처 장관, 금융위원장, 국가데이터처장, 국세청장, 관세청장, 조달청장, 금융감독원장, 한국산업은행장, 한국거래소 이사장, 한국수출입은행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중소기업은행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주택금융공사 사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서민금융진흥원장 등 ·(주요내용) '26년 상반기 성과, 향후 업무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뒷받침하는 금융 구조개혁을 더 강도 높고, 속도감 있게, 본격화하겠다"고 밝히며, 2026년 상반기 주요성과와 업무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하였습니다.
[별첨] ① 금융위원회 서면업무보고②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PPT [26년 상반기 성과] 생산적 금융 가시적 성과, 사람 살리는 금융으로 전환 금융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 생산적 금융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사람 살리는 금융으로의 전환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우선, 우리 자본시장을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신뢰·주주가치·혁신·시장접근성 제고의 4대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는 만성적 박스피를 탈피하여 증시의 정상화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금배당액 증가, 자사주 소각 확대 등 국내 기업들의 행태도 주주가치 중심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권 자금 흐름은 부동산에서 "생산적 분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출범 6개월만에 14.6조원(21건)을 신속히 승인함으로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