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전기안전점검 기간 중 빈틈없는 전기안전 점검 강조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6일 오전 이호현 제2차관이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공동주택(아파트) 현장을 방문하여 여름철 호우 및 전력사용증가 등에 대비한 전기설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폭염) 대비 전기안전점검 기간(6.29~8.31) 중에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전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날 현장을 찾은 이호현 제2차관은 단지 내 변압기 등 주요 전기설비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전기안전 관리자 등 단지 내 관계자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요청하는 한편, 애로사항 청취 및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침수나 누전 발생하면 전원 먼저 차단, 누전차단기 정기 점검, 콘센트 및 전선 상태 수시 확인 등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 증가로 전기안전 위험 요인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전기재해를 예방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노후아파트 현장점검 개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