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MICE, 청주 명암유원지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
주요 키워드
주요 내용
전체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7. 16.(목) 11:30
배포
- 2026. 7. 16.(목) 9:00
잠실 스포츠·MICE, 청주 명암유원지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
◇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2건의 민간투자사업 심의‧의결
-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2.7조원으로 스포츠·전시·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하여 국가 전반의 산업·문화 경쟁력 제고
- ‘청주 명암유원지 내 복합 관광·문화시설’을 민간투자 대상시설로 지정
◇ 기획처는 민간투자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적격성조사 기한내 완료, 민투심 수시 개최 등 절차 단축 노력 및 자금조달 지원 강화 계획
기획예산처는 ’26.7.16일 2026년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에서 2개 안건(총사업비 2.7조원)을 심의·의결(서면)하였다.
첫째, 서울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하였다. 동 사업(총사업비 2조 6,955억원, ‘16년 불변가 기준)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의 약 35만 8천㎡ 부지에 돔야구장, 전시·컨벤션 시설과 숙박·상업·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 전액을 민간이 부담하고 수익의 일부(환수금·초과이익 공유)는 서울시 기금으로 조성되어 균형발전 재원으로 재투자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시설을 스포츠·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함으로써 국가 전반의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국가브랜드 제고·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청주시 명암유원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의 대상시설 적정성(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의결로 민간투자기본계획(별표13)에 명시되지 않은 유원지 내 복합형 관광·문화시설이 민간투자 대상시설로 인정되었으며, 청주시는 명암저수지 일원(64,000m2)에 대관람차, 공연장, 전시관, 음악분수, 로봇체험관 등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사업이 본격화되면 오랫동안 침체됐던 명암유원지가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수변 복합 휴양 명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예산처는 민간투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적격성조사 등이 기한내* 완료될 수 있도록 부처·전문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시설의 조속한 준공을 위해 자금조달 지원** 등을 지속 강화해 나가며, 수시로 민투심을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에 병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적격성조사 9개월(환경까지 검토 가능
특별인프라펀드 조성(산기반+산은 공동출자)하여 BTO(2천억) 및 BTL(1천억) 사업에 출자·대출 지원, 산기반신보의 보증규모 지속 확대(’23년 2.3조→26년 3.0조) 등
담당 부서
재정성과국
책임자
과 장
김숙진
(044-214-3330)
민간투자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세환
남기인
조유정
(lshwan@korea.kr)
(nki1213@korea.kr)
(givejung@korea.kr)
참고 1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조성 민간투자사업 개요
개요
사업내용
노후 스포츠시설을 전시·컨벤션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조 6,955억원
사업주체
서울시
사업방식
BTO
사업기간
건설 62개월,
운영 40년
기대효과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로 국가브랜드 제고·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고용창출 등 국가 전반의 경제적 효과 창출
조감도
참고 2
명암유원지 대상지공모형 사업 개요
개요
사업내용
명암유원지를 주간 중심의 이용 공간에서
총사업비
약 170억 추정
사업주체
청주시
사업방식
BTO
사업기간
건설 24개월운영 20년
기대효과
명암유원지의 방문 활성화 이외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전체의 관광·문화 기반 강화에 기여
조감도 및 배치도
조감도
배치도
첨부파일
원문 보기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