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여름철 고온기 대비 육계 스마트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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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14.(화)
농촌진흥청, 여름철 고온기 대비 육계 스마트팜 현장 점검
-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 14일 전북 남원 육계 스마트팜 도입 농가 방문
-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육환경 통합 관리 운영 현황 살펴
- 데이터 기반 사육 관리 현장 의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7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에 있는 육계 스마트팜 도입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고온기 대비 사육환경 관리 실태와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방문한 농가(다성농장)는 환기시스템, 다측점 환경 점검(모니터링) 장치, 사료빈 관리기, 체중계 등 스마트팜 장비를 통합 관제·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조용민 원장은 농장에 설치된 스마트팜 장비와 통합 관리 시스템의 활용 현황을 확인한 데 이어 스마트팜 기술 도입 이후 관리 편의성, 운영상 어려움, 개선점 등에 대해 농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데이터 기반의 환기 제어와 냉방설비 운영, 공기 냉각판(쿨링 패드) 등 고온기 사육환경 관리 방안을 안내했다. 축산농장 관리 프로그램, ‘축사로’ 누리집의 에너지 부하 자가 진단 서비스를 활용한 단열 점검과 사육 시기 조절 방안도 공유했다.
조용민 원장은 “여름철 고온 환경은 육계의 사료 섭취량 감소, 증체 저하, 폐사율 증가 등 생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기상 조건에 따른 적절한 환기 제어와 냉방설비 운영·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 원장은 “농가가 기후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스마트팜 기술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 육계 스마트팜 실증농가 현장 방문 계획
담당 부서
국립축산과학원
책임자
과 장
장길원
(063-238-7400)
스마트축산환경과
담당자
연구사
김재은
(063-238-7411)
붙임
육계 스마트팜 실증농가 방문 계획
방문개요
❍ 일 자: 2026. 7. 14.(화) 15:00∼15:40
❍ 장 소: 다성 농장
주소: 전북 남원시 대강면 저동길 107-83
(연구과제 기반 육계 2세대 스마트팜 통합모델 실증 농가)
❍ 참석자: 원장, 기획조정과장, 스마트축산환경과장, 담당연구사, 농장주 등
❍ 내 용
- 육계 2세대 통합모델 실증 농가 현장 방문 및 현장 의견 수렴
ICT 기반 사양 및 환경 통합관리 운영현황 점검
- 2세대 스마트 모델 적용에 따른 농가 편의성 및 생산성 점검
방문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4:00~15:00
60분
∘이 동(축산원 → 남원 육계농가)
15:00∼15:40
40분
∘육계 스마트팜 실증 농가 방문
- ICT 기반 사양·환경 통합관리 운영현황 점검
- 스마트팜 효과 및 애로사항 현장 의견 청취
스마트축산환경과
15:40∼16:40
60분
∘이 동(농가 → 축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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