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주요 내용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용량 첨부파일은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으니, 첨부파일명을 클릭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내용

동정 자료

보도 시점

  • 2026. 7. 16.(목) 16:00

(2026. 7. 17.(금) 조간)

배포

  • 2026. 7. 16.(목) 09:00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사우디 통신 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

  • 인공지능·신기술, 디지털 기반 시설(인프라) 등 분야 협력 방안 논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은 7월 16일(목), 서울에서 압둘라 빈 아메르 알스와하(Abdullah bin Amer Al-Swaha)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통신 정보기술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인공지능 및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은 사우디가 국가 성장 전략인 ‘비전 2030’을 통해 인공지능 혁신과 국제 협력을 적극 모색하는 가운데, 한국의 우수한 인공지능·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실질적인 동반관계(파트너십)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인공지능을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축으로 인식하고 정책적 투자와 지원을 집중한다는 미래상(비전)을 상호 공유하였다.

배 부총리는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국가 초대형 사업(메가프로젝트)을 소개하는 한편,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등 인공지능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인 사우디 측에 한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개발 협력을 제안하였다.

또한, 사우디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휴메인(HUMAIN)과 한국 기업 간 논의 중인 한국형 전주기 인공지능(풀스택 AI) 모델 협력을 포함하여,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자원 통합·공유 서비스(클라우드)·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기반 시설(인프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배경훈 부총리는 “대한민국의 인공지능·디지털 신기술 역량과 사우디의 과감한 투자 의지가 맞물린다면, 양국 모두에 거대한 동반 상승효과(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방위적 동반관계(파트너십)를 통해 양국이 중동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인공지능(글로벌 AI) 강국으로 함께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장

최영선

(044-202-4350)

구주 아프리카 협력 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황윤지

(044-202-4353)

인공지능정책실

책임자

팀장

상은혜

(044-202-6280)

인공지능전략팀

담당자

사무관

임현묵

(044-202-6281)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