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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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18.(토)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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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18.(토) 15:30
고(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 7. 18. 최휘영 장관,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방문해 훈장 전달
- 제주올레 길을 통해 우리나라 걷기 여행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 기려
정부는 4월 7일(화)에 별세한 고(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향년 68세)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고(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2007년부터 제주올레 길을 조성·운영하며 그곳을 ’26년 6월까지 누적 1,340만 명이 찾은 국내 대표 걷기 여행길로 성장시켰고, 걷기 여행을 매개로 자연과 여행자, 지역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문화 공간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제주올레 길을 일본, 몽골에 확산해 국제교류형 걷기 여행 모델로 발전시키는 등, 길을 활용해 사람과 지역, 세계를 연결하며 걷기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확산했다.
국민훈장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서 정부는 고인의 공적을 기려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를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7월 18일(토) 오후, 제주 서귀포에 있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찾아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전달했다.
따로 붙임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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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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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203-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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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203-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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