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지방 혜택 확대 방안 등 '27년 모두의카드 사업 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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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7. 20.(월)
지방 혜택 확대 방안 등 ‘27년 모두의카드
사업 계획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보도내용 요약>
‘26년 7월 20일 머니투데이 「李대통령 국가균형발전에 맞춰...‘모두의카드’ 지방 문턱 낮춘다」 보도 관련입니다.
- 해당 기사는 국토부가 지방권 모두의카드 최소 이용 횟수를 낮추고, 지방에 대해 국고 보조율을 인상할 계획이며, 환급대상 교통수단도 시외버스와 무궁화호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현재 지방권 혜택 확대 방안 등 ‘27년 모두의카드 사업 계획은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부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천재민(044-201-5080)
담당자
사무관 이미래(044-201-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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