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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용량 첨부파일은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으니, 첨부파일명을 클릭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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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7. 20.(월) 15:30

(2026. 7. 21.(화) 조간)

배포

  • 2026. 7. 20.(월) 09:00

배경훈 부총리,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

  • 인공지능 윤리 및 국제 인공지능 관리 체계(글로벌 AI 거버넌스) 협력 방안 논의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은 7월 20일(월),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가 개최한 인공지능 윤리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MOOC*) 출범 행사에 참석하여, 칼레드 엘에나니(Khaled El-Enany)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UNESCO)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인공지능(AI) 윤리와 국제 인공지능 관리 체계(글로벌 AI 거버넌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인공지능이 인류의 삶과 사회에 혁신적 변화를 불러오는 동시에 새로운 윤리적‧사회적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 윤리 확산, 역량 강화, 국제 인공지능 관리체계(글로벌 AI 거버넌스)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배경훈 부총리는 우리나라가 올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본법」을 시행하였으며, 2020년에 마련한 인공지능 윤리 기준도 기술 발전과 사회환경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공지능 윤리 원칙으로 개정하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또한 인공지능 혁신과 신뢰를 조화롭게 추진해 온 우리나라의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제 인공지능 거점(글로벌 AI 허브) 조성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인류 공통의 난제를 해결하고 그 혜택을 전 세계로 확산하는 책임 있는 중심 국가로서 국제사회에 적극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 윤리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MOOC) 출범 행사 축사를 통해 배경훈 부총리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공동의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인공지능 윤리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MOOC)가 전 세계 시민과 학생, 정책 담당자들이 인공지능 윤리를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공공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며, 대한민국도 앞으로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와 긴밀히 협력해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윤리 확산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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