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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체계, 전면 개선한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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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고 가능 / 배포 : 2026. 7. 20.(월)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체계, 전면 개선한다.

  • 국토부, 민간 전문가, 관계기관 등 참여,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 착수
  • 물류시설의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 화재안전관리체계 종합 점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은 7월 18일(토) 발생한 인천 소재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하여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 방안 등 안전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7월 20일(월) 오후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건설기술연구원, 건축·소방·방재 분야 민간전문가, 물류업계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이하 “TF”)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주요 검토과제와 향후 TF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다.

TF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을 단장으로 하고, 물류시설의 설계 단계부터 운영·관리까지 화재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를 위해 3개 분과(운영·관리, 건축, 소방·방재)으로 구성된다.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TF를 운영하며 물류시설 화재 원인 분석과 함께 현행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 제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주요 논의과제에는 ▴ 현행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련 제도·규제 현황 및 적정성 검토, ▴ 물류시설 특성을 반영한 건축구조·화재안전 기준 개선방안, ▴물류시설 화재안전 관리감독 체계 강화방안, ▴화재 대응 및 피난을 고려한 소방시설 등 설치·운영 방안 등이 포함된다.

국토교통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최근 물류시설이 대형화·고층화되고 다양한 화물을 보관·처리하는 만큼 화재 위험이 증가되고 있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물류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동주

(044-201-4006)

<총괄>

첨단물류과

담당자

사무관

강근하

(044-201-4013)

담당 부서

건축정책관

책임자

과 장

정승수

(044-201-4987)

건축안전과

담당자

사무관

이인호

(044-201-4988)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조정원

(044-205-6330)

국토산업재난대응과

담당자

사무관

김성준

(044-205-6343)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우석

(044-205-7441)

예방정책과

담당자

소방경

이종우

(044-205-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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