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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혁채 제1차관, 'K-문샷' 현장 소통 행보로 반도체 산업계와 협력 방안 논의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용량 첨부파일은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으니, 첨부파일명을 클릭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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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7.21.(화)

구혁채 제1차관, ‘K-문샷’ 현장 소통 행보로

반도체 산업계와 협력 방안 논의

  • K-문샷 분야별 산·학·연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민관협력 강화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7월 21일(화), 서울 강남에서 (전) 공학한림원 회장 김기남 고문, K-문샷 반도체 분야 총괄관리자(PD)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양자 분야 K-문샷 사업(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과 과학 기술을 융합하여 국가 핵심 임무(미션)를 해결하고, 과학 기술 혁신을 가속하는 「K-문샷(K-Moonshot) 사업(프로젝트)」을 추진 중*으로, 산업계와는 지난 3월, 협력기업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분야별 핵심 기업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K-문샷 추진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국가 인공지능(AI) 전략위원회 제2차 전체 회의(2.25.), 제5회 과학 기술 관계 장관회의(3.11.) 발표

3.11일(수), ‘K-문샷 추진 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 체결 (161개 사 협력 의사 표명)

이번 면담 역시, K-문샷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산업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과제 기획부터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정부와 산업계 간 협력 가능한 분야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인공지능의 급속한 확산으로 대규모 연산을 구현하는 고성능・저전력 반도체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주요국은 차세대 컴퓨팅의 혁신을 이끌 양자 칩 제조 기반 확보까지 경쟁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기술환경 변화에 대응해 산업계와는 우리나라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반도체와 양자 분야의 초격차 유지・신 격차 창출을 위한 협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날 구혁채 제1차관과 김기남 고문은 반도체와 양자 기술이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 데 인식을 같이하고, ▲‘K-문샷 사업(프로젝트)’으로 추진 중인 ‘극미세・적층형 반도체 기술 개발’ 추진 방향 ▲반도체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 양자 기술의 경쟁력 강화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위한 산・학・연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구혁채 제1차관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반도체와 양자 기술이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아무리 우수한 연구 성과라도 산업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국가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없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오늘 논의를 계기로 정부와 산업계가 차세대 기술을 함께 준비하며 협력 관계가 한층 더 공고 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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