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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제천-영월 고속도로, 충청과 강원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 될 것"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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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7. 21.(화)

홍지선 제2차관, “제천-영월 고속도로, 충청과 강원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 될 것”

  • 21일 착공식 참석하여 안전하고 차질 없는 완공 당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2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열린 제천-영월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하였다.

  •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에서 강원 영월까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을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잇는 핵심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엄태영, 유상범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상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김길수 영월군수등 지역인사와 주민들이 함께 자리하였다.

홍 차관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이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이 길은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들고 지역 모두의 삶을 더 아름답게 바꿔줄 연결의 시작”이라며,

  • “약 30km에 이르는 이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동서축 간선망의 기반을 완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충청 내륙과 강원 태백권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조 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홍 차관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공사 현장의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고, 주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2조원을 투입하여 충북 제천시 금성면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까지 총연장 30km를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2032년 개통 시 충청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동서 교통축을 형성하고 연간 약448억원의 사회·경제적 편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부서

<총괄>

도로국

도로건설과

책임자

과 장

유병수

(044-201-3888)

담당자

사무관

오요셉

(044-201-3889)

주무관

배현식

(044-201-3896)

전문위원

공규찬

(044-201-4780)

<협조>

한국도로공사

건설처

책임자

처 장

손영호

(054-811-3001)

담당자

부 장

안병선

(054-811-3050)

차 장

이상훈

(054-811-3051)

참고1

제천-영월 고속도로 사업개요

사업개요

  • (사업구간) 충북 제천시 금성면 ~ 강원도 영월군 남면
  • (사업규모) 29.9km / 4차로 신설(100km/hr)
  • (총사업비) 19,975억원
  • (주요시설물) 교량 24개(3,645m), 터널 9개(13,546m), JCT 1개, IC 4개
  • (사업기간) ‘21년 ~ ’32년

추진경위

  • ’20. 08 :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기재부, B/C 0.46, AHP 0.559)
  • ’22. 08 : 타당성 평가 완료 (국토부, B/C 0.44)
  • ’24. 12 : 기본설계 타당성재조사 완료 (기재부, B/C 0.39, AHP 0.563)
  • ’25. 11 : 실시설계 완료
  • ’26. 07 : 공사착공

사업효과

  • 충청권과 강원 태백권의 낙후지역을 연계하는 동서 간 교통망을 구축하여 지역발전 촉진 및 국토 균형발전 도모
  • 이동거리 15.1km(45→29.9km), 이동시간 22.7분(40.6→17.9분) 단축
  • 본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발생하는 편익(448억원/년)

차량운행비절감(77억), 통행시간비용절감(333억), 교통사고절감(14억), 환경비용절감(24억)

참고2

제천-영월 고속도로 위치도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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